앤스로픽이 개발자용 코딩 AI '클라우드 코드'를 일반인을 위한 컴퓨터 에이전트 '클라우드 코워크'로 확장해 선보였다.
컴퓨터 폴더 접근 권한을 부여하면 파일 읽기·편집·생성, 다운로드 폴더 정리, 영수증 스크린샷을 엑셀 변환, 크롬 플러그인 웹 탐색, 칸바 연동 등 작업을 자동화한다.
"누구나 컨텍스트 반복 입력 없이 병렬 작업으로 클라우드를 활용하도록 설계했다"고 앤스로픽 측은 밝혔다.
명시적 권한 외 파일 접근은 차단되나 삭제 등 위험 작업엔 명확한 지침을 권고했다. 클라우드 맥스 구독자와 맥 사용자에게 프리뷰 우선 제공되며 타사는 대기자 등록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