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랩,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지원 대상 기업 선정

B2B SaaS 전문 기업 모니터랩은 4일 1차 수출바우처사업 및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기존에 선정 절차, 일정, 기준 등이 제각각이었던 글로벌 강소기업, 수출유망 중소기업, 수출 두드림 기업 지정 제도를 통합해 올해부터 새롭게 도입한 제도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 중소기업을 선정해 유관기관의 금융, 해외 마케팅 등의 우대 지원을 통해 수출 선도 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2005년 설립한 모니터랩은 국내 웹보안 시장을 선도하며, 국내 최초로 자체 구축한 SaaS형 클라우드 보안 플랫폼 ‘아이온클라우드(AIONCLOUD)’를 서비스하고 있다. 아이온클라우드는 SASE를 기반으로 글로벌 엣지 노드를 확대해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대상으로 속도 저하 없이 동일한 품질의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지능형 보안 위협에 대한 보안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Cyber Threat Intelligence)’ 기술과 실시간으로 연동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최신의 보안 서비스를 유지하고 있다.

이광후 모니터랩 대표는 “수출바우처사업 및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돼 기쁘다”며 “이를 기회 삼아 보다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모니터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광우 기자

kimnoba@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엑스지미, 신제품 국내 출시 전 와디즈서 시장 검증…‘엘핀 플립 4K’ 10억 펀딩

누적 참여 서포터 약 3만명…1차 배송 이후 실제 사용자 평가 이어져 밝기·화질·휴대성에 긍정 반응…150도 플립 스탠드로 천장 투사 지원 ‘노바’도...

[위클리 AI] 유니트리 460% 폭등…독파모 3파전 확정

국내외 AI 산업 동향을 정리했다. 중국 유니트리의 상하이 상장부터 독파모 2차 평가 결과, 오픈AI의 사이버 리스크 대응과 청소년용 챗GPT 출시, 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소각까지 다뤘다.

AI 도입처 찾고 투자 연결…118개사 모인 ‘AI 서밋 서울 & 엑스포 2026’ 코엑스서 개막

한국무역협회는 코엑스, DMK글로벌과 함께 1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AI 서밋 서울 & 엑스포 2026(AI SUMMIT SEOUL & EXPO, AISE)’을 시작했다. 전시는 오는 21일까지 사흘간 이어지며, 함께 열리는 ‘AI 서밋 서울’ 컨퍼런스는 20일까지 진행된다.

‘AI 쓰는 법’ 넘어 직접 구축한다…첨단기술 교육도 ‘실전형 인재’로

솔트룩스, 온톨로지 모델링부터 AI 에이전트까지 3일간 직접 구축 SDT·엔비디아, CUDA-Q 활용해 CPU·GPU·QPU 잇는 하이브리드 컴퓨팅 실습 기술 분야 달라도 목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