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3개월 만에 감원... "수익이 훨씬 더 낮아졌다"

Meta has cut staff for the third time in three months. This brings the total to more than 20,000 jobs lost since November of last year. Meta has declared a "year of efficiency" and has begun another round of layoffs. The cuts are the third in a series of reductions first announced in March, which the company said would total 10,000 jobs.

메타가 3개월 만에 세 번째로 직원을 감축했다. 이로써 작년 11월 이후 2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줄었다. 메타는 '효율성의 해'를 선포하고 또 한 차례의 감원을 시작했다. 이번 감원은 지난 3월에 처음 발표된 일련의 감원 중 세 번째로 총 10,000개의 일자리를 감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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