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3개월 만에 감원... "수익이 훨씬 더 낮아졌다"

Meta has cut staff for the third time in three months. This brings the total to more than 20,000 jobs lost since November of last year. Meta has declared a "year of efficiency" and has begun another round of layoffs. The cuts are the third in a series of reductions first announced in March, which the company said would total 10,000 jobs.

메타가 3개월 만에 세 번째로 직원을 감축했다. 이로써 작년 11월 이후 2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줄었다. 메타는 '효율성의 해'를 선포하고 또 한 차례의 감원을 시작했다. 이번 감원은 지난 3월에 처음 발표된 일련의 감원 중 세 번째로 총 10,000개의 일자리를 감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우주 데이터센터 띄운다"… 구글, AI 칩 궤도 안착시켰지만 난제 수두룩

구글(Google)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반도체를 탑재한 위성을 우주로 쏘아 올리며 궤도상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첫 시험에 나섰다.

애플 TV 장시간 먹통에 사용자 분통

애플(Apple)의 OTT 서비스인 애플 TV가 지난 30일 오후 4시 43분부터 장시간 먹통 사태를 겪으며 이용자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내 목소리 함부로 쓰지 마"… 일본 법원, AI 음성 무단 복제에 '인격권' 첫 인정

일본 도쿄지방재판소가 유명 성우의 음성을 인공지능(AI)으로 무단 복제해 영상 내레이션에 활용한 익명의 틱톡(TikTok) 계정 사건과 관련해 인간의 목소리도 법적 보호 대상이라고 판결했다.

오픈AI, '옷 입어보기'까지 진출… 챗GPT 쇼핑 생태계 본격 확장

오픈AI(OpenAI)가 사용자가 업로드한 인물 사진에 의류 이미지를 가상으로 입혀주는 신규 쇼핑 기능을 차트GPT에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