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코어위브' 계약, 'AWS·구글'에 새로운 압력

Microsoft has signed a deal with CoreWave to free up scarce GPU computing capacity amid the proliferation of generative AI. All of this big AI news is enough to put new AI development pressure on rivals AWS and Google. "Microsoft, Google, and Amazon all need more robust infrastructure to support new AI use cases and larger workloads," said one industry insider.

마이크로소프트가 생성형 AI 확산 속에 부족한 GPU 컴퓨팅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코어위브(CoreWeave)와 계약을 체결했다. 이러한 대규모 AI관련 소식은 경쟁 업체인 AWS와 구글에 새로운 AI 개발 압력을 주기에 충분하다. 이에 업계 관계자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은 모두 새로운 AI 사용 사례와 대규모 워크로드를 지원하기 위해 더 많은 강력한 인프라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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