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MS, 중국 국가보안법 이슈... '홍콩 서비스 제한'

U.S. big tech companies including Google, Microsoft, and OpenAI are blocking access to key services in Hong Kong. According to the Wall Street Journal, "The move is aimed at preventing possible violations of a national security law that the Chinese government implemented in 2020.", "Tens of thousands of workers have left Hong Kong in the past three years, citing a crackdown on freedom of expression."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등 미국 빅테크 기업이 홍콩에서 주요 서비스에 대한 접근을 차단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중국 정부가 지난 2020년 시행한 국가보안법에 위반될 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며 "지난 3년 동안 수만 명의 근로자들이 표현의 자유에 대한 탄압을 이유로 홍콩을 떠났다”고 전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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