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92%, AI 사용", 깃허브 설문조사

GitHub has announced that developers are utilizing artificial intelligence in their work. This fact became known after GitHub launched its new code auto-completion feature, 'Copilot'. According to GitHub, now 92% of developers are using AI to help write or debug their code. These usage patterns demonstrate that AI is increasingly becoming a routine part of development work. Copilot predicts and suggests code based on user input, helping developers save time and reduce errors.

깃허브는 개발자들이 자신들의 일에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 사실은 깃허브가 새로운 코드 자동 완성 기능인 '코파일럿(Copilot)'을 출시한 이후로 알려졌다. 깃허브에 따르면, 이제 개발자들 중 92%가 인공지능을 사용하여 코드를 작성하거나 디버깅하는 데 도움을 받고 있다. 이러한 사용 패턴은 AI가 점점 더 개발 업무의 일상적인 부분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코파일럿은 사용자의 입력에 따라 코드를 예측하고 제안하며, 이는 개발자들이 시간을 절약하고 에러를 줄일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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