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유료 멤버십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가입 문제 있다"

Amazon has joined Google in being sued by the U.S. Federal Trade Commission. On Nov. 21, the FTC filed a lawsuit in federal court in Seattle alleging that Amazon makes it difficult to cancel subscriptions to its paid service, Amazon Prime. The FTC alleges that Amazon has tricked millions of consumers into signing up for the paid membership, which the FTC calls "deceptive.

구글에 이어 아마존도 미국 연방거래위원회의 소송에 휘말렸다. 21일(현지시간) FTC가 아마존이 유료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의 구독을 취소하기 어렵게 만든다는 혐의로 시애틀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아마존이 소비자 수백만 명을 속여 유료 멤버십 가입을 유도했다는 것인데, FTC는 '기만적'이라는 표현으로 비난하고 나섰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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