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1일 트윗 개수 제한

Twitter will limit the number of Tweets per day. However, paid Twitter Blue accounts will be able to see 6,000 tweets per day. "We're implementing temporary limits to address extreme levels of data collection and system manipulation," Elon Musk said on Twitter. As a result, the number of Tweets you can read per day has been capped for both paid and free accounts. Paid Twitter Blue accounts, which cost $7.99 per month, are limited to 6,000 posts per day, while regular accounts without verification are limited to 600. Newly signed up unverified accounts will be limited to 300.

트위터의 일일 트윗 개수가 제한될 방침이다. 다만, 유료 계정의 ‘트위터 블루'는 하루 6천 개의 트윗을 확인할 수 있다. 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극단적인 수준의 데이터 수집과 시스템 조작을 해결하기 위해 임시 제한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하루에 읽을 수 있는 트윗의 게시물 수가 유·무료 계정별로 제한되고 있다. 월 7.99달러의 ‘트위터 블루’ 유료 계정은 하루 6천 개, 인증이 없는 일반 계정은 6백 개까지 읽을 수 있다. 또 새로 가입한 미인증 계정은 300개로 제한될 방침이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메타 커넥트 2026 프리뷰…루나·피닉스·아르테미스 나올까

메타가 한국시간 24일 오전 8시 커넥트 2026 기조연설에서 카메라 없는 스마트안경 '루나'를 공개할 전망이다. 홀로그램 화상통화 기기 '피닉스' 시연과 AR 안경 '아르테미스' 공개도 거론된다.

15조 초대형 공룡 미디어 탄생…파라마운트, 반독점 소송 타결로 워너브라더스 품는다

미국 미디어 거물 파라마운트(Paramount)가 110억 달러(약 15조 원) 규모의 워너브라더스(Warner Bros.) 인수 계약을 막아선 캘리포니아 등 12개 주정부의 반독점 소송을 최종 타결했다.

AI 붐 뒤 숨은 '전력·물 먹는 하마'…EU, 데이터센터 '등급표시'로 고삐 죈다

유럽연합(EU) 행정부인 유럽집행위원회가 설비 용량 500kW(킬로와트) 초과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및 용수 사용량 공개를 의무화하는 규정안을 발표했다.

“내 일상 감시당했다”… 구글 '타임라인', 당장 휴대폰에서 이 기능 끄세요

구글(Google)의 대표 서비스인 구글 지도 앱의 '위치 타임라인' 기능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 우려를 낳고 있다. 이동 경로와 방문 장소를 자동으로 기록해 과거 동선을 파악하기 쉽지만, 개인 동선 정보가 무제한 수집된다는 점에서 사용자 부담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