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언어 모델 속도 테스트... 엔비디아 최고 성능 보여

Machine learning consortium MLCommons to develop benchmarks for AI learning algorithms has released new test results that determine how fast top-of-the-line hardware can run artificial intelligence models. Nvidia's chips were the top performers in the tests on large language models, with semiconductors produced by Intel coming in a close second.

AI 학습 알고리즘 벤치마크를 개발하는 머신러닝 컨소시엄 ML커먼즈(MLCommons) 최고급 하드웨어가 인공지능 모델을 얼마나 빨리 실행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새로운 테스트 결과를 공개했다. 대규모 언어 모델에 대한 테스트에서 엔비디아의 칩이 최고 성능을 보였으며, 인텔에서 생산한 반도체가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출시 4개월 만에 1조 대박…AI 스타트업 '타운' 유니콘 등극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인공지능 비서 스타트업 타운(Town)이 정식 출시 4개월 만에 1억 8,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0억 달러(약 1조 3000억 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으로 등극했다.

“엔비디아독점 깨겠다”…아마존, AI 칩 생태계 조준한 한 수

아마존의 구름 서비스 사업부인 아마존웹서비스가 자사 인공지능 반도체 '트레이니엄'으로 AI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전환할 수 있는 신규 개발자 도구 '토치뉴런'을 공개했다.

해커에 털린 AI 플랫폼…개발자 계정서 ‘요금 폭탄’ 터졌다

오픈소스 인공지능 코딩 플랫폼 오픈코드(OpenCode)가 해킹 공격을 받아 일부 이용자의 개인 계정에서 무단 결제 피해가 발생했다.

인간 제로…구글 AI 4대, 마인크래프트 최종 보스 깼다

구글(Google)의 최신 인공지능(AI) 모델 제미나이 4 에이전트 4대가 인간의 개입 없이 대표적 인디 게임 마인크래프트의 최종 보스 '엔더 드래곤'을 처치하는 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