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카이, 공식 사용자 수 100만 명 돌파

Social networking service Bluesky has officially surpassed 1 million users. Rose Wang, who is in charge of strategy and operations at Bluesky, shared a screenshot of the milestone on Twitter's predecessor, X. The screenshot captured the moment of the milestone. There have been previous reports of the 1 million user milestone, but they have been controversial as they have been attributed to users who simply received an invitation code and logged in. Bluesky has emerged as one of the alternatives to X (Twitter) and is being seen as a catalyst for spreading Web3 values.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루스카이(Bluesky)가 공식 사용자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블루스카이의 전략 및 운영을 담당하는 로즈 왕은 트위터의 전신인 X에서 100만 돌파의 순간을 포착한 스크린샷을 공유했다. 이전에도 사용자 수 100만 명 돌파에 대한 보도는 있었지만, 단순히 초대 코드를 받아 로그인한 사용자 수로 밝혀져 논란이 일었다. 블루스카이는 X(트위터)의 대안 중 하나로 떠오르며, 웹3 가치를 확산하는 촉매제로 주목받고 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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