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Honor) CEO, "아이폰 15 시리즈는 실망 스럽다"

George Zhao, CEO of Chinese budget smartphone brand Honor, has criticized Apple's iPhone 15 series, saying that "improving performance and camera quality is not enough". "It's a bit disappointing because it's something that everyone is looking forward to before the launch," he said, adding, "The iPhone 15 series will be a big seller even though it doesn't have much innovation." Of course, Android manufacturers won't be impressed with USB-C and the periscope. But Zhao hints at form factor as the area where Apple is most lacking, with the company still only selling bar phones.

중국 저가 스마트폰 브랜드 아너(Honor)의 CEO 조지 자오가 "성능과 카메라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애플의 아이폰 15 시리즈를 비판했다. 그는, "출시 전에 모든 사람이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인데 조금 실망스럽다"라며 "아이폰 15 시리즈가 혁신은 별로 없지만 큰 판매고를 올릴 것이다"고 말했다. 물론 안드로이드 제조업체는 USB-C와 잠망경에 깊은 인상을 받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자오는 애플이 가장 부족한 분야로 폼 팩터를 암시하고 있는데, 애플은 여전히 바폰만 판매하고 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로켓랩, 이리듐 12조원에 인수…스페이스X 대항마 탄생하나

로켓랩이 위성통신 기업 이리듐을 약 12조 3,000억원(80억 달러)에 인수한다. 저궤도 위성 66기와 255만 가입자를 확보, 스페이스X에 맞서는 우주 수직통합 기업으로 도약한다.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매수 전면 중단...13조원 평가손실에 동반 폭락

스트래티지가 1주일간 비트코인 매수를 전면 중단했다. 847,363개 보유 코인은 약 20조원의 평가손실 상태이며, MSTR은 고점 대비 82% 폭락, STRC는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구글 위치 데이터 요청, 수색영장 필수"…미 연방대법원 6대 3 판결

미 연방대법원이 6대 3으로 지오펜스 영장을 수정헌법 4조상 '수색'으로 규정했다. 경찰은 이제 구글 등에 위치 데이터를 요청할 때 반드시 영장을 받아야 한다.

일론 머스크의 소송에서 이겼다...테슬라 출신 '로봇 손' 스타트업, 150억 대박 투자 유치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개발진 출신이 설립한 로봇 기술 스타트업 프로셉션(Proception)이 친정 통과의례였던 법정 공방을 끝내고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