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의 옵티머스 로봇, 인간의 일을 대체하며 요가까지

Tesla has unveiled the latest version of its humanoid robot, showcasing its ability to adapt to its environment and even perform yoga poses. The Optimus bot, which couldn’t walk unassisted just a year ago, is now capable of self-calibrating its limbs. It can efficiently learn various tasks, such as sorting blocks by color autonomously. Elon Musk has stated that this humanoid robot has the potential to be “more significant” than the company’s car business, designed to replace low-skilled labor and perform human tasks. Musk has told employees that Optimus is the key to transforming Tesla into a $10 trillion company.

테슬라는 인간형 로봇의 최신 버전을 공개하며 이 로봇이 환경에 적응하고 요가 동작까지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었다. 옵티머스 로봇은 1년 전에는 도움없이 걷지도 못했으나, 이제는 팔과 다리를 스스로 조정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로봇은 색깔별로 블록을 분류하는 등 다양한 작업을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다. 일론 머스크는 이 로봇이 테슬라의 자동차 사업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하며, 이 로봇이 저기술 노동력을 대체하고, 인간의 일을 수행할 수 있게 설계되었다고 밝혔다. 머스크는 옵티머스가 테슬라를 10조 달러 회사로 만들 수 있는 열쇠라고 직원들에게 말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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