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여러 AI가 대화한다? 'Character.AI'의 야심찬 계획

Character.AI, the a16z-backed AI chatbot startup founded by former Google AI researchers, today launched a new feature for subscribers. The chatbot platform, which offers personalized AI companions with unique personalities and tools to build your own, now offers a group chat experience that allows users and their friends to chat with multiple AI characters at once. "The Character Group Chat feature allows users to create group chats with only their favorite AI characters or with both human and AI companions," explained Character.AI. This feature allows users to socialize with friends, share ideas, and collaborate in real-time, just like any other group chat experience, but now with AI peers. For example, you can try chatting with AI scientists and thinkers like Albert Einstein, Marie Curie, Nikola Tesla, and Stephen Hawking, or create a group chat with mythological gods like Zeus, Hades, and Poseidon.

전직 구글 AI 연구원들이 설립한 a16z의 지원을 받는 AI 챗봇 스타트업인 Character.AI가 오늘 구독자를 위한 새로운 기능을 출시했다. 독특한 개성을 지닌 맞춤형 AI 동반자와 나만의 도구를 제공하는 이 챗봇 플랫폼은 이제 사용자와 친구들이 여러 AI 캐릭터와 한 번에 채팅할 수 있는 그룹 채팅 경험을 제공한다. Character.AI는 "캐릭터 그룹 채팅 기능은 사용자가 좋아하는 AI 캐릭터로만 그룹 채팅을 만들거나 인간과 AI 동료가 모두 포함된 그룹 채팅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다른 그룹 채팅 환경과 마찬가지로 친구들과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거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실시간으로 협업할 수 있지만, 이제 AI 동료가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알버트 아인슈타인, 마리 퀴리, 니콜라 테슬라, 스티븐 호킹과 같은 AI 과학자 및 사상가들과 함께 채팅을 시도하거나 제우스, 하데스, 포세이돈과 같은 신화 속 신들과 그룹 채팅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면접 때 아이폰 부품 챙겨와라"… 애플, 오픈AI 향해 소송 폭탄 '조직적 스파이 행위' 폭로

애플이 인공지능(AI) 기업 오픈AI를 상대로 41페이지에 달하는 영업비밀 침해 소송을 제기하며, 오픈AI 수뇌부가 주도한 조직적인 기밀 탈취 전말을 폭로했다.

"오픈AI·앤트로픽은 트로이 목마"… MS 나델라, 폐쇄형 AI 쓰다간 노하우 다 털린다 경고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MS) 최고경영자(CEO)가 기업들을 향해 오픈AI, 앤스로픽 등 특정 기업의 폐쇄형 독점 AI 모델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던졌다.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집착 버렸다… '광고 빠진 검색창'으로 윈도우 11 심폐소생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인공지능(AI) 비서 '코파일럿' 중심의 정책에서 선회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실질적인 기능 개선에 나선다.

"AI, 산업혁명보다 빠른 충격"…노벨수상자 포함 경제학자 200명 "지금 행동해야"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16명을 포함한 경제학자·AI 연구자 200여명이 "AI가 산업혁명보다 빠른 경제 변혁을 불러올 수 있다"며 선제 대응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