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비스트, 개인 유튜버 최초 구독자 2억 명 돌파... "시작에 불과..."

Mr. Beast's YouTube channel surpassed 200 million subscribers the day before, according to YouTube on Saturday.
He doubled the number of subscribers in 15 months after reaching 100 million subscribers in July last year. The 200 million subscriber mark is a first for an individual YouTube channel. Currently, the only YouTube channel in the world with more subscribers than Beast is that of Indian entertainment company T-Series, which has 251 million subscribers. "200 million subscribers! If you traveled back in time to when I was 13 and showed me this screenshot, I wouldn't have believed it," Beast tweeted after reaching the milestone, "This is just the beginning. I still have decades ahead of me."

16일 유튜브에 따르면 미스터 비스트의 유튜브 채널은 전날 구독자 2억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구독자 1억명을 돌파한 뒤 15개월 만에 구독자 수를 2배로 늘렸다. 구독자 2억명은 개인 유튜브 채널 중 최초 기록이다. 현재 전 세계에서 비스트보다 구독자 수가 많은 곳은 구독자 수 2억 5100만명을 보유한 인도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티시리즈(T-Series)의 유튜브 채널 뿐이다. 비스트는 구독자 2억명 달성 이후 자신의 트위터에 "구독자 2억명 돌파! 내가 13살 때로 시간여행을 가서 이 스크린샷을 보여줬다면 믿지 않았을 것"이라며, "이제 시작일 뿐이다. 나에게는 아직 수십년이 남아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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