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의 유료 요금제는 실화? '뉴질랜드·필리핀' 웹사이트 유로화

Websites in New Zealand and the Philippines are requiring users to pay more than $1 a year to sign up for X, the service formerly known as Twitter. "As part of our 'block bots' program, we are launching in New Zealand and the Philippines," X said in an unsigned post on its help center on Tuesday, "This is designed to enhance our already significant efforts to reduce spam, platform manipulation, and bot activity." "New web users in New Zealand and the Philippines will be required to verify their accounts with a phone number," it said.

뉴질랜드와 필리핀의 웹사이트를 통해 이전에 트위터로 알려진 서비스인 X에 가입하려면 연간 1달러 이상의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X는 화요일 도움말 센터에 게시된 서명되지 않은 게시물에서 "'봇 차단' 프로그램의 일환이 뉴질랜드와 필리핀에서 시작된다"면서, "이는 스팸, 플랫폼 조작 및 봇 활동을 줄이기 위한 우리의 이미 상당한 노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계되었다"라고 전했다. 또한 "뉴질랜드와 필리핀의 신규 웹 사용자는 전화 번호로 계정을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예고 없이 35만 원 껑충"… 트럼프 모바일, T1 폰 기습 가격 인상

미국 통신 브랜드 트럼프 모바일(Trump Mobile)이 자사 'T1 폰'의 출고가를 별도 안내 없이 기존 499달러에서 749달러로 250달러 기습 인상했다.

인스타그램, 프로필 그리드 편집 기능 대폭 확대

글로벌 소셜미디어 플랫폼 인스타그램(Instagram)이 타인이 나를 태그한 게시물을 자신의 메인 프로필 그리드(피드)에 직접 등록할 수 있는 신규 기능을 도입했다.

"가족 기기 한 번에 묶는다"… 애플, 월 50달러 통합 보험 플랜 전격 출시

미국 IT 기업 애플(Apple)이 신형 아이폰 시리즈 발표와 함께 최대 6인 가족의 기기를 통합 보장하는 '애플케어 원 패밀리(AppleCare One Family)' 플랜을 공개했다.

"단축키로 AI 바로 호출"… 구글, 윈도우 PC 전용 제미나이 앱 전격 출시

글로벌 IT 기업 구글(Google)이 윈도우 10 및 11 운영체제(OS)를 지원하는 데스크톱 전용 '제미나이(Gemini)' 앱을 정식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