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5억 달러 규모 엔터프라이즈 AI 벤처 펀드 결성

IBM announced the formation of a $500 million venture fund to invest in AI companies ranging from early-stage startups to high-growth enterprises. This builds on a number of recent investments and product innovations, and puts IBM in a unique position to help organizations securely adopt generative AI (GenAI). The IBM Enterprise AI Venture Fund will invest in promising AI leaders who are helping businesses realize the potential of enterprise AI. The fund will be led by an IBM team with extensive experience in investment and enterprise AI. Startups selected for investment will not only receive funding, but also the opportunity to build meaningful partnerships with IBM.

IBM이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부터 고성장 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AI 기업에 투자하기 위한 5억달러 규모의 벤처 펀드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의 여러 투자 및 제품 혁신에 기반한 것으로, IBM은 기업이 생성형 AI(GenAI)를 안전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독보적인 위치에 서게 됐다. 'IBM 엔터프라이즈 AI 벤처 펀드'는 기업용 AI의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유망한 AI 선도 기업에게 투자할 예정이다. 이 펀드는 투자 및 엔터프라이즈 AI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한 IBM 팀이 주도할 예정이다. 투자 대상으로 선정된 스타트업은 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IBM과 의미 있는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된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출시 4개월 만에 1조 대박…AI 스타트업 '타운' 유니콘 등극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인공지능 비서 스타트업 타운(Town)이 정식 출시 4개월 만에 1억 8,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0억 달러(약 1조 3000억 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으로 등극했다.

“엔비디아독점 깨겠다”…아마존, AI 칩 생태계 조준한 한 수

아마존의 구름 서비스 사업부인 아마존웹서비스가 자사 인공지능 반도체 '트레이니엄'으로 AI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전환할 수 있는 신규 개발자 도구 '토치뉴런'을 공개했다.

해커에 털린 AI 플랫폼…개발자 계정서 ‘요금 폭탄’ 터졌다

오픈소스 인공지능 코딩 플랫폼 오픈코드(OpenCode)가 해킹 공격을 받아 일부 이용자의 개인 계정에서 무단 결제 피해가 발생했다.

인간 제로…구글 AI 4대, 마인크래프트 최종 보스 깼다

구글(Google)의 최신 인공지능(AI) 모델 제미나이 4 에이전트 4대가 인간의 개입 없이 대표적 인디 게임 마인크래프트의 최종 보스 '엔더 드래곤'을 처치하는 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