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드라이드' 초기화? 일부 사용자 강력 항의

Some Google Drive users are experiencing a glitch that has caused all of their uploads from the last six months to disappear. In response, Google said it is "investigating an issue affecting some users of our cloud storage service." The issue was first reported on Nov. 22, when a user said his Drive was reset to the May 2023 version, It's not known how many global users are affected, but users in multiple countries are reporting issues. Google Drive is part of Google Workspace, which has more than 3 billion users worldwide. Users who are experiencing the outage have posted angry responses on Google's support site, calling it "very shocking" and "this is ridiculous and not a reliable cloud service". Another user threatened legal action, saying, "I pay for Google's Drive service every month and will take legal action if necessary."

일부 구글 드라이브 사용자들은 지난 6개월의 업로드 자료가 모두 사라지는 장애를 겪고 있다. 이에, 구글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의 일부 사용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장애 문제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장애는 11월 22일 한 사용자가 자신의 드라이브가 2023년 5월 버전으로 초기화되었다고 처음 보고됐는데, 얼마나 많은 글로벌 사용자가 영향을 받고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여러 국가의 사용자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구글 드라이브는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일부로 세계 30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장애를 겪고 있는 사용자들은 구글 지원 사이트에 "매우 충격적", "이건 말도 안 되는 일이며 신뢰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아니다"라면서 매우 격앙된 반응의 항의 글을 게시했다. 또 다른 사용자는 "매달 구글의 드라이브 서비스 비용을 지불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다"라며 법적인 조치를 예고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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