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는 GenAI

Generative AI is revolutionizing the food industry, and people are literally eating it up. Users of the Tasty app answer everyday cooking questions, and even interact in real-time with Botatouille, an AI-powered chatbot that makes meal suggestions based on what's in someone's fridge. Instacart also launched a GenAI-powered tool that answers questions about what to have for dinner, lunch, and breakfast. These are just some of the examples of AI-powered innovation that Cathy Burns, CEO of the International Fresh Foods Association (IFPA), shared at the organization's recent global conference. During her opening keynote, Burns transformed into an AI-generated avatar that sounded exactly like the person on stage in front of the audience. "McKinsey researchers estimate that GenAI will add $2.6 trillion to $4.4 trillion in annual value to the global economy across more than 60 industries," Burns' avatar said.

제너레이티브 AI는 식품 산업에 혁신을 가져오고 있으며, 사람들은 말 그대로 그 혁신을 먹고 있다. '테이스티(Tasty)' 앱 사용자는 일상적인 요리 관련 질문에 답하고, 심지어 다른 사람의 냉장고에 있는 음식에 기반하여 식사를 제안하는 AI 기반 챗봇인 '보다뚜이(Botatouille)'와 실시간으로 대화할 수 있다. 또한, '인스타카트(Instacart)'는 저녁, 점심, 아침 식사로 무엇을 먹을까라는 질문에 답하는 GenAI 기반 도구를 출시했다. 이러한 사례는 국제신선식품협회(IFPA)의 CEO인 캐시 번스(Cathy Burns)가 최근 열린 그룹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공유한 AI 기반 혁신 사례 중 일부다. 오프닝 기조연설 중 번스는 AI가 생성한 아바타로 변신하여 청중 앞에서 무대에 선 사람과 똑같은 목소리를 냈다. 번즈의 아바타는 "맥킨지 연구원들이 예측한 바에 따르면 GenAI가 60개 이상의 산업 분야에서 연간 2조 6천억 달러에서 4조 4천억 달러에 달하는 가치를 세계 경제에 추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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