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인공지능 협업 위해 미국 노동총연맹(AFL-CIO)과 손 잡는다

The American Federation of Labor and Congress of Industrial Organizations (AFL-CIO) and Microsoft Corp. announced on Monday a new partnership to create an open dialogue on how artificial intelligence (AI) can anticipate the needs of workers and include their voices in its development and implementation. The partnership is the first of its kind between a labor organization and a technology company focused on AI and will deliver on three goals:

  1. Share in-depth information with labor leaders and workers on AI technology trends
  2. Incorporate worker perspectives and expertise in the development of AI technology; and
  3. Help shape public policy that supports the technology skills and needs of frontline workers.

미국 노동총연맹-산업별회의(AFL-CIO)와 마이크로소프트는 11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이 노동자들의 필요를 예측하고 개발 및 실행 과정에서 그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공개 토론을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 파트너십은 노동 조직과 기술 회사 간에 AI 분야에서 최초로 체결된 것으로 다음 세 가지 목표를 달성할 예정이다.

  1. 노동 지도자 및 노동자들에게 AI 기술 트렌드에 대한 심층적인 정보 제공
  2. AI 기술 개발 시 노동자들의 관점과 전문성을 통합
  3. 최전선 노동자들의 기술 능력 및 필요를 지원하는 공공 정책 형성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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