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가정용 AI 실행 위한 신형 칩 공개

Global graphics card leader Nvidia has unveiled new chips designed to run AI applications at home. The company announced three new graphics cards on Monday: the RTX 4060 Super, RTX 4070 Ti Super, and RTX 4080 Super. The cards are all priced between $599 and $999, making them affordable for most consumers. The RTX 4060 Super and RTX 4070 Ti Super are equipped with additional tensor cores, which are Nvidia's AI processing technology. This allows the cards to run creative AI applications, such as generating images or removing backgrounds from videos. Nvidia is looking to expand its presence in the home AI market with the launch of these new chips. The company is hoping to use its strength in graphics performance to compete with Intel and AMD in this growing market. The new chips are expected to be available worldwide starting in February.

글로벌 그래픽 카드 시장의 강자 엔비디아가 가정용 AI 실행을 위한 신형 칩을 공개했다. 엔비디아는 8일(현지시간) RTX 4060 Super, RTX 4070 Ti Super, RTX 4080 Super 등 3가지 신형 그래픽 카드를 발표했다. 해당 제품은 가격이 599달러부터 999달러까지 책정된 중저가형 제품으로, 일반 가정용 PC나 노트북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RTX 4060 Super와 RTX 4070 Ti Super는 엔비디아의 AI 처리 기술인 텐서 코어를 추가로 탑재해 창작적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는 성능을 갖췄다. 엔비디아는 이번 신형 칩 공개를 통해 가정용 AI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엔비디아의 강점인 그래픽 성능을 기반으로 가정용 AI 시장에서 경쟁사인 인텔과 AMD를 추격하겠다는 전략이다. 엔비디아의 신형 칩은 오는 2월부터 전 세계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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