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AI 활용해 리튬 배터리 대체할 신소재 발견

The Microsoft Quantum team announced that it has used artificial intelligence to discover a new material for better batteries from more than 32 million candidates. The material is safer and more energy-dense than traditional liquid or gel-like lithium batteries, and has the potential to reduce lithium usage by 70 percent. The research was a collaboration between Microsoft and the Department of Energy's Pacific Northwest National Laboratory (PNNL). The team used a novel artificial intelligence model to digitally screen more than 32 million potential materials. As a result, they were able to find more than 500,000 stable candidates. This study is an important example of how AI can revolutionize scientific discovery. AI enables fast and efficient material discovery that is not possible with traditional methods. This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advances in a variety of fields, including batteries, energy storage, and materials science.

마이크로소프트 퀀텀 팀은 인공지능을 사용하여 3천2백만 개 이상의 후보 물질 중에서 더 나은 배터리를 위한 새로운 물질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 물질은 기존의 액체 또는 젤 같은 리튬 배터리보다 더 안전하고 에너지 밀도가 높으며, 리튬 사용량을 70%까지 줄일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이번 연구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에너지 부의 태평양 북서 국립 연구소 (PNNL)의 협력으로 진행되었다. 연구팀은 새로운 인공지능 모델을 사용하여 3천2백만 개 이상의 잠재적 물질을 디지털적으로 선별했다. 그 결과, 50만 개 이상의 안정적인 후보 물질을 찾을 수 있었다. 이번 연구는 인공지능이 과학적 발견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이다. 인공지능을 사용하면 기존의 방식으로는 불가능했던 빠르고 효율적인 물질 탐색이 가능해진다. 이는 배터리, 에너지 저장, 재료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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