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OpenAI 주식 거절 "부도덕하다고 생각해"

Tesla CEO Elon Musk has claimed that he was offered shares in OpenAI several times when it was founded, but turned them down because they "seemed immoral and illegal." Musk co-chaired OpenAI with Sam Altman in December 2015 and invested $1 billion in the company. OpenAI was founded as a non-profit organization focused on developing artificial intelligence in a way that "provides the greatest benefit to the entire human race. Why? Musk has been particularly critical of the multi-billion dollar partnership between OpenAI and tech giant Microsoft. The New York Times recently reported that OpenAI is worth about $80 billion. Musk criticized the nonprofit last year, saying that it (OpenAI) is now focused on 'maximum profit,' which is something he never intended. Musk launched his own AI company last year and launched a chatbot that competes with OpenAI's chatbot ChatGPT.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OpenAI 설립 시, 주식을 여러 차례 제안 받았지만 "부도덕하고 불법적인 것 같아" 거절했다고 주장했다. 머스크는 2015년 12월 OpenAI 설립시 샘 알트만과 공동 회장을 맡았으며, 10억 달러를 투자했다. OpenAI는 '전 인류에게 최대 이익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인공지능 개발에 초점을 둔 비영리 조직으로 설립되었다. 그래서일까? 머스크는 특히 OpenAI와 기술 대기업 마이크로소프트 간의 수십억 달러 규모의 파트너십을 비판한 바 있다. 또한 뉴욕 타임스는 최근 OpenAI의 가치가 약 800억 달러라고 보도했다. 머스크는 지난해 "비영리 단체가(OpenAI) 이제 '최대 이익'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이는 자신이 의도하지 않았던 것"이라고 비판했었다. 머스크는 지난해 자신만의 AI 회사를 설립하고 OpenAI의 챗봇 ChatGPT과 경쟁하는 챗봇을 출시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