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츠앱, 검색창에서 메타 AI 사용 가능

"We're introducing a new feature to WhatsApp that allows users to ask Meta AI questions directly from the app's search bar," Meta announced. The goal is to make interacting with AI easier and make it easier for users to utilize AI in their daily lives. The new feature allows users to ask AI questions directly from the search bar without having to start a separate AI chat, eliminating unnecessary steps and making interactions with AI faster and easier. Meta AI will also efficiently provide relevant information, answers, or creative ideas.

메타는 "와츠앱에 새로운 기능을 도입하여 사용자들이 앱의 검색창에서 직접 메타 AI에게 질문을 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AI와의 상호 작용을 더욱 간편하게 만들고, 사용자들이 일상생활에서 AI를 더욱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기능은 별도의 AI 채팅을 시작할 필요 없이 검색창에서 바로 AI에게 질문할 수 있으며, 불필요한 단계를 없애고 AI와의 상호 작용을 더욱 빠르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또한 메타 AI는 관련 정보, 답변, 혹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효율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