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데이터센터, 5년 만에 온실가스 배출량 50% 증가

Google, a big tech company, announced on the 2nd (local time) that “greenhouse gas emissions have increased by 48% over the past five years.” Google said data center power consumption and supply chain emissions were the main reasons for the increase. Additionally, the annual environmental report revealed that emissions in 2023 increased by 13%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reaching 14.3 million tons. Google, which is investing heavily in AI, said its goal of achieving net zero emissions by 2030 would not be easy. “There is significant uncertainty about the future environmental impacts of AI, which are complex and difficult to predict,” Google said.

구글의 기후 발자국 감소 목표가 에너지 소모가 많은 데이터 센터에 점점 더 의존하게 되면서 위태로워지고 있다. 빅테크 기업인 구글은 2일(현지시간), "지난 5년 동안 온실가스 배출량이 48% 증가했다"고 밝혔다. 구글은 데이터 센터의 전력 소비와 공급망 배출이 증가의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다. 또한 연례 환경 보고서에서 2023년 배출량이 전년 대비 13% 증가하여 1,430만 톤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AI에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는 구글은 2030년까지 순 배출 제로를 달성하겠다는 목표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은 "AI의 미래 환경 영향에 대한 불확실성, 이는 복잡하고 예측하기 어렵다"라며, "상당한 불확실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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