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트럼프, 미국에서 틱톡 금지 가능성에도 "틱톡 찬성"

U.S. presidential candidate Donald Trump said he supports TikTok despite the possibility that Chinese-owned ByteDance could be banned if it does not divest its U.S. assets. “We need competition, because without TikTok, we’re left with only Facebook and Instagram,” Trump said in an interview with Bloomberg Businessweek. Trump previously viewed TikTok as a threatening app, but recently appeared to have joined TikTok. Recently, Trump was hit by gunfire at a campaign rally in Pennsylvania, causing his ear to bleed. He later posted on his social media, "I knew immediately something was wrong. I heard a buzzing sound and a gunshot, and immediately felt the bullet tearing my skin." Photos of him clenching his fists and raising them towards supporters who came to the campaign site despite his bleeding injuries continue to spread on social media.

미국 대통령 선거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중국 소유사인 바이트댄스가 틱톡의 미국 자산을 처분하지 않으면 금지될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틱톡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 인터뷰에서 "경쟁이 필요하다. 틱톡이 없다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만 남게 되니까"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이전에는 틱톡을 위협적인 앱으로 여겼지만 최근에는 틱톡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트럼프는 펜실베이니아주 유세장에서 일어난 총격으로 귀 부위에 출혈이 일어날 정도의 피격을 받았다. 이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나는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즉시 알았다. 윙윙거리는 소리와 총소리가 들렸고, 총알이 피부를 찢는 것을 즉시 느꼈다"고 밝혔으며, 출혈의 부상에도 유세장을 찾아온 지지자들을 향해 주먹을 쥐고 들어올리는 사진은 SNS상에서 계속 퍼져나가고 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 멀미 완화 앱 '히어라피' 출시...이어폰으로 60초 들으면 2시간 효과

삼성이 이어폰으로 멀미를 완화하는 무료 앱 '히어라피'를 출시했다. 100Hz 저음 사인파를 60초간 들으면 최대 2시간 멀미 증상이 억제되며, 갤럭시 버즈4 프로 외 타사 이어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남들 다 포기할 때 거꾸로 간다”… 토요타, 볼보·다임러와 ‘수소 동맹’ 전격 결성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토요타가 전기차로 쏠린 업계 흐름에 맞서 수소 연료전지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 타격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을 중동에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4월 1일 오후 8시(테헤란 기준)를 데드라인으로 제시하며 직원 대피를 촉구했다.

음식 칼로리 계산하고 3개국어 번역까지… 메타, ‘진화한 스마트 안경’ 전격 공개”

메타가 레이밴(Ray-Ban)의 모회사 에실로룩소티카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스마트 안경 ‘옵틱스(Optics)’ 라인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