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의 걱정... 'AI의 느린 수익 창출'... '마이크로소프트'는?

As Microsoft prepares to report earnings, investors are paying close attention to whether the growth of its Azure cloud computing business is enough to warrant investing billions of dollars in artificial intelligence infrastructure. Financial research firm Visible Alpha said, "Microsoft, known as a leader in the AI ​​monetization race through its partnership with ChatGPT maker OpenAI, maintained Azure's growth between April and June at about 31%, the same as the previous quarter. It is expected that it will be." This sent a positive signal. However, Gil Luria, senior software analyst at D.A. Davidson, said, "Investors will be very interested in Microsoft's ability to continue to accelerate revenue growth, especially as it relates to AI. Investors may be disappointed if sales acceleration does not materialize and capital expenditure increases continue," he warned.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투자자들은 애저(Azure)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의 성장이 인공지능 인프라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할 만큼 충분한지 주목하고 있다. 금융 리서치 업체 비저블 알파(Visible Alpha)는 "챗GPT 제조업체 오픈AI와의 제휴로 AI 수익 창출 경쟁에서 선두주자로 알려진 마이크로소프트는 4월에서 6월 사이 애저의 성장이 전 분기와 동일한 약 31%로 유지되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다. 다만, DA데이비슨(D.A. Davidson)의 수석 소프트웨어 분석가인 길 루리아(Gil Luria)는 "투자자들은 특히 AI와 관련된 매출 성장을 계속 가속화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능력에 매우 주목할 것이다. 매출 가속화가 실현되지 않고 자본 지출 증가가 계속된다면 투자자들은 실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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