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티어,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정부에 'AI 서비스' 제공... 주가는 11% 폭등

Data analytics company Palantir announced a partnership with Microsoft to provide AI services to the classified networks of U.S. defense and intelligence agencies. The focus of this partnership is to provide integrated technology to operationalize Microsoft's Azure OpenAI service within Palantir's AI Platform (AIP). Palantir is a company that supports government and corporate surveillance by analyzing vast amounts of data and is collaborating with U.S.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 (ICE), several police departments, and the pharmaceutical company Sanofi. Palantir is also playing an important role in the Ukraine war. Although Palantir recorded its first full-year profit in 2023, the AI boom is fueling a rapidly growing commercial segment, with most of its revenue coming from government contracts. Palantir stated that it has ruled out cooperation with the Chinese Communist Party.

데이터 분석 회사 팔란티어(Palantir)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미국 방위 및 정보 기관의 기밀 네트워크에 AI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 파트너십은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 OpenAI 서비스를 팔란티어의 AI 플랫폼(AIP) 내에서 운영화할 수 있는 통합 기술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팔란티어는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정부와 기업의 감시를 지원하는 회사로,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과 여러 경찰서, 제약회사 사노피(Sanofi) 등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팔란티어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비록 팔란티어가 2023년에 처음으로 연간 이익을 기록했지만, AI 붐으로 인해 상업 부문이 급성장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매출은 정부 계약에서 발생하고 있다. 팔란티어는 중국 공산당과의 협력은 배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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