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드, '24시간 후 자동 삭제' 게시물 기능 테스트

Threads is testing ephemeral posts that disappear within 24 hours with a limited number of users. This feature could be useful for users who regularly delete posts or share context-specific content. The disappearing posts show a timer and a banner indicating when they will be deleted, including all replies. Quoted posts also have a similar timer. This feature was first hinted at by app engineer Alessandro Paluzzi in June. Ephemeral posts could benefit creators sharing off-brand content or users commenting on live events. Unlike Twitter's discontinued Fleets, if widely implemented, this feature could set Threads apart from rivals like X, Bluesky, and Mastodon.

스레드가 24시간 후 자동 삭제되는 게시물 기능을 제한된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테스트하고 있다. 이 기능은 정기적으로 게시물을 삭제하거나 맥락 특정적 콘텐츠를 공유하는 사용자들에게 유용할 수 있다. 사라지는 게시물에는 타이머와 삭제 시점을 알리는 배너가 표시되며, 모든 답글도 함께 삭제된다. 인용된 게시물도 비슷한 타이머를 가진다. 이 기능은 6월에 앱 엔지니어 알레산드로 팔루치가 처음 힌트를 주었다. 일시적 게시물은 브랜드와 맞지 않는 콘텐츠를 공유하는 크리에이터나 실시간 이벤트에 대해 댓글을 다는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트위터의 중단된 Fleets와 달리, 이 기능이 널리 구현된다면 스레드를 X, Bluesky, Mastodon과 같은 경쟁자들과 차별화할 수 있을 것이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