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2025년 개인정보 보호 강화한 차세대 에어태그 출시 예정

Apple is set to release the second-generation AirTag with enhanced privacy features in mid-2025. According to Bloomberg, the most significant feature of the new AirTag is its improved tamper-resistance. Specifically, it will focus on making the speaker more difficult to remove, aiming to prevent unwanted tracking. The current AirTag has a sound alert feature that notifies users of an unknown device nearby, but it has been criticized for the ease with which its speaker can be removed. In addition to privacy enhancements, the new AirTag is expected to improve its tracking range and the performance of its built-in wireless chip. However, its appearance is not expected to differ significantly from the current model. Meanwhile, Apple has faced class-action lawsuits due to reported misuse cases such as stalking since the AirTag's release. This upgrade appears to be an effort to address these issues.

애플이 2025년 중반 개인정보 보호 기능을 강화한 2세대 에어태그를 출시할 예정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새로운 에어태그의 가장 큰 특징은 변조 방지 기능 강화다. 특히 스피커 제거를 더 어렵게 만들어 원치 않는 추적을 막는 데 중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 현재 에어태그는 근처에 알 수 없는 기기가 있음을 알려주는 소리 알림 기능이 있지만, 스피커를 쉽게 제거할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개인정보 보호 기능 외에도 새 에어태그는 추적 범위와 내장 무선 칩의 성능도 개선될 예정이다. 다만 외관은 현재 모델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애플은 에어태그 출시 이후 스토킹 등 오용 사례가 보고되면서 집단 소송에 직면한 바 있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보인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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