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CEO, 트럼프 취임 앞두고 머스크와 논의... 커지는 영향력

According to the Wall Street Journal, ByteDance-owned TikTok CEO Shou Zi Chew reportedly sought advice from Elon Musk on U.S.-related matters. Musk is serving as a close advisor to President-elect Donald Trump. Musk's growing influence in the incoming administration is drawing attention from many tech companies. Now, the first action tech companies need to take when planning their business is to meet with Musk. However, there is a mood of caution within the incoming administration regarding Musk's external activities. In fact, a member of President-elect Donald Trump's campaign team reportedly said, "People are not happy," adding, "Musk's actions suggest he is acting as a 'co-president' and may be crossing a line."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바이트댄스 소유의 틱톡 CEO 쇼우 지 츄(Shou Zi Chew)가 미국 관련 사안에 대해 일론 머스크의 조언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머스크는 차기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측근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차기 정부에서 점점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 머스크의 행보는 많은 테크 기업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이젠 테크 기업들이 사업을 구상할 때 가장 먼저 해야할 행동은 머스크를 만나는 일이다. 다만, 차기 정부에서는 머스크의 외부 활동을 견제하는 분위기다. 실제로 도널드 트럼프 차기 미국대통령의 대선 캠프 인사는 "사람들의 기분이 좋지 않다"라며, "머스크의 이러한 행동은 '공동 대통령'으로 행동하고 있음을 암시하는 것이며 선을 넘을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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