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AI 주요 기능 무료화로 사용자 확대 나서

Microsoft has announced that it will provide core features of its AI assistant Copilot for free. With this decision, all users can now access the Voice feature and 'Think Deeper' function without limits. The Voice feature allows users to directly converse with the AI assistant, while the 'Think Deeper' function, based on OpenAI's o1 model, performs in-depth analysis of complex queries. For example, it can be used to evaluate the pros and cons of major household product purchases, considering costs and long-term value. Microsoft stated that this free offering aims to increase accessibility to advanced AI features. However, they added that service delays or interruptions may occur during high-usage periods. Meanwhile, subscribers to the paid Copilot Pro service will continue to enjoy benefits such as priority access to the latest AI models during peak times and use of experimental features.

마이크로소프트가 AI 어시스턴트 코파일럿의 핵심 기능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정으로 모든 사용자는 음성 기능과 'Think Deeper(딥 씽킹)' 기능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음성 기능은 사용자가 AI 어시스턴트와 직접 대화할 수 있게 해주며, OpenAI의 o1 모델을 기반으로 한 '딥 씽킹' 기능은 복잡한 쿼리를 심층 분석한다. 예를 들어, 주요 가정용 제품 구매 시 비용과 장기적 가치를 고려한 장단점 평가 등에 활용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무료화를 통해 고급 AI 기능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다만, 사용량이 많은 시간대에는 서비스 지연이나 중단이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료 서비스인 코파일럿 프로 구독자들은 피크 시간대에도 최신 AI 모델 우선 접근권과 실험 단계 기능 이용 등의 혜택을 계속 유지하게 된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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