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10세대 iPad, "이 가격이 맞아?" 아마존에서 역대급 할인 '269달러'

Apple's 10th generation iPad is currently on sale for $269 on Amazon. This price is close to the all-time low of $260 recorded at the end of last week. This discount appears to be a stock clearance measure following Apple's recent announcement of new Mac and iPad lineups. The 10th generation iPad, released in late 2022, has been praised as a high-value tablet since its launch. The model received a score of 85 in expert reviews, with the introduction of a USB-C charging port and performance improvements being positively evaluated. Notably, the front-facing camera was moved to the landscape edge, improving the convenience of video calls. Meanwhile, the latest 11th generation iPad is also available for pre-order on Amazon, with a slight discount from $349 to $329. The new model features an A16 chipset and increased base storage to 128GB, but does not support Apple Intelligence.

Apple의 10세대 iPad가 아마존에서 269달러에 할인 판매되고 있다. 이는 지난주 말 기록한 260달러의 역대 최저가에 근접한 가격이다. 이번 할인은 Apple이 최근 Mac과 iPad 라인업을 새롭게 발표한 후 이전 모델에 대한 재고 정리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10세대 iPad는 2022년 말 출시 이후 가성비 높은 태블릿으로 평가받아왔다. 해당 모델은 전문가 리뷰에서 85점을 받았으며, USB-C 충전 포트 도입과 성능 향상 등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특히 전면 카메라를 가로 방향 가장자리로 이동시켜 화상 통화 편의성을 높인 점이 주목받았다. 한편, 최신 11세대 iPad도 아마존에서 사전 주문이 가능하며, 349달러에서 329달러로 소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 중이다. 신모델은 A16 칩셋을 탑재하고 기본 저장 용량을 128GB로 늘렸지만, Apple Intelligence는 지원하지 않는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메타 커넥트 2026 프리뷰…루나·피닉스·아르테미스 나올까

메타가 한국시간 24일 오전 8시 커넥트 2026 기조연설에서 카메라 없는 스마트안경 '루나'를 공개할 전망이다. 홀로그램 화상통화 기기 '피닉스' 시연과 AR 안경 '아르테미스' 공개도 거론된다.

15조 초대형 공룡 미디어 탄생…파라마운트, 반독점 소송 타결로 워너브라더스 품는다

미국 미디어 거물 파라마운트(Paramount)가 110억 달러(약 15조 원) 규모의 워너브라더스(Warner Bros.) 인수 계약을 막아선 캘리포니아 등 12개 주정부의 반독점 소송을 최종 타결했다.

AI 붐 뒤 숨은 '전력·물 먹는 하마'…EU, 데이터센터 '등급표시'로 고삐 죈다

유럽연합(EU) 행정부인 유럽집행위원회가 설비 용량 500kW(킬로와트) 초과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및 용수 사용량 공개를 의무화하는 규정안을 발표했다.

“내 일상 감시당했다”… 구글 '타임라인', 당장 휴대폰에서 이 기능 끄세요

구글(Google)의 대표 서비스인 구글 지도 앱의 '위치 타임라인' 기능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 우려를 낳고 있다. 이동 경로와 방문 장소를 자동으로 기록해 과거 동선을 파악하기 쉽지만, 개인 동선 정보가 무제한 수집된다는 점에서 사용자 부담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