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 달러 붕괴, 알트코인 동반 하락…원인은?

"Recently, the price of Bitcoin has fallen below $80,000, triggering a warning for the cryptocurrency market. Although Bitcoin had shown relatively stable performance amidst the stock market's downturn last week, it ultimately couldn't avoid the decline. According to CoinDesk, Bitcoin is currently trading around $79,000, a decrease of approximately 5% from 24 hours ago. In particular, the decline in altcoins such as Ethereum and Solana is more significant, raising concerns among investors. Ethereum plummeted by 11% to around $1,590, and Solana also fell by more than 10%. Various factors are being cited as the cause of this decline, including macroeconomic instability and increased regulation. Meanwhile, as the price of Bitcoin has not shown significant fluctuations after President Trump's tariff announcement, some analysts suggest that Bitcoin's correlation with traditional assets is decreasing. Treasury Secretary Scott Bessent also mentioned in a recent interview that Bitcoin is establishing itself as a store of value."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8만 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암호화폐 시장에 경고등이 켜졌다. 지난주 주식 시장의 부진 속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던 비트코인이었지만, 결국 하락세를 피하지 못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현재 7만 9천 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24시간 전보다 약 5% 하락한 수치다. 특히 이더리움, 솔라나 등 알트코인의 하락폭이 더 커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더리움은 11% 폭락해 1,590달러 선까지 떨어졌으며, 솔라나 역시 10% 이상 하락했다. 이번 하락세의 원인으로는 거시경제 불안정, 규제 강화 등 다양한 요인이 거론되고 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표 이후 비트코인 가격이 큰 변동을 보이지 않으면서, 일각에서는 비트코인이 전통 자산과의 상관관계가 낮아지고 있다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다.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최근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가치 저장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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