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6z가 투자한 핀테크 기업 Tally, 자금 부족으로 폐업

Fintech company Tally announced that it will shut down due to a lack of funds. Tally, a nine-year-old company that assists people with managing and repaying credit card debt, recently raised $172 million. Jason Brown, Tally's founder and CEO, stated in a LinkedIn post that the decision to close was "sad and difficult," but the company was unable to continue operations due to the failure to secure necessary funding. Tally was previously valued at $855 million and employed 183 people. Originally designed to help manage credit cards and repay debt, the company announced in April that it would shift to a B2B model. However, no further announcements regarding partner companies have been made. Founded in 2015, Tally had recently completed several funding rounds, including an $80 million Series D round led by Sway Ventures.

핀테크 기업 Tally가 자금 부족으로 폐업한다고 발표했다. Tally는 신용 카드 부채를 관리하고 상환하는 데 도움을 주던 9년 된 회사로, 최근까지 1억 7천 2백만 달러를 조달했다. Tally의 창립자 겸 CEO 제이슨 브라운은 LinkedIn 게시글을 통해 폐업 결정이 “슬프고 어려운” 일이었지만, 자금을 확보할 수 없어 운영을 지속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Tally는 한때 8억 5천 5백만 달러의 가치를 지니고 있었으며, 183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었다. 회사는 처음에는 신용 카드 관리와 부채 상환을 돕기 위해 설계되었으나, 올해 4월 B2B로 전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파트너 기업에 대한 추가 발표는 없었다. Tally는 2015년에 설립되었으며, 최근에는 Sway Ventures가 주도한 8천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D 자금을 포함해 여러 차례 자금을 조달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