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만드는 유튜브의 미래... 배경부터 썸네일까지 AI 기능 대거 추가

At the 'Made On YouTube' event, YouTube announced several AI-driven features. The integration of Google DeepMind's Veo AI video generation model into YouTube Shorts will allow creators to generate high-quality backgrounds and six-second clips. This significantly upgrades the existing 'Dream Screen' feature. YouTube also introduced 'Jewels' and gifts for livestreams, expanded automatic dubbing tools, extended Community hubs, and introduced a 'hyping' feature to more markets. Additionally, creators can now use AI within YouTube Studio for brainstorming video ideas, generating thumbnails, and responding to comments.

유튜브가 'Made On YouTube' 이벤트에서 AI 기술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기능들을 발표했다. 구글 딥마인드의 AI 비디오 생성 모델인 Veo를 유튜브 쇼츠에 통합하여 고품질 배경과 6초 길이의 클립 생성을 가능하게 했다. 이는 기존의 'Dream Screen' 기능을 크게 개선한 것이다. 또한 'Jewels'와 선물 기능, 자동 더빙 도구 확장, 커뮤니티 허브 확대, 'hyping' 기능 등 다양한 새 기능들을 소개했다. 유튜브 스튜디오 내에서 AI를 활용한 비디오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 AI 생성 썸네일, AI 지원 댓글 응답 등의 기능도 추가되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 멀미 완화 앱 '히어라피' 출시...이어폰으로 60초 들으면 2시간 효과

삼성이 이어폰으로 멀미를 완화하는 무료 앱 '히어라피'를 출시했다. 100Hz 저음 사인파를 60초간 들으면 최대 2시간 멀미 증상이 억제되며, 갤럭시 버즈4 프로 외 타사 이어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남들 다 포기할 때 거꾸로 간다”… 토요타, 볼보·다임러와 ‘수소 동맹’ 전격 결성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토요타가 전기차로 쏠린 업계 흐름에 맞서 수소 연료전지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 타격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을 중동에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4월 1일 오후 8시(테헤란 기준)를 데드라인으로 제시하며 직원 대피를 촉구했다.

음식 칼로리 계산하고 3개국어 번역까지… 메타, ‘진화한 스마트 안경’ 전격 공개”

메타가 레이밴(Ray-Ban)의 모회사 에실로룩소티카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스마트 안경 ‘옵틱스(Optics)’ 라인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