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매긴 외모 점수 화제, 뷰티 조언 새 트렌드로 급부상

An online trend of asking ChatGPT for 'harsh, honest' beauty advice is spreading rapidly. Sydney resident Ania Rucinski says she gets objective evaluations from AI that friends won't provide. ChatGPT offers specific advice on everything from curtain bangs to makeup and filler procedures. A TikTok video rating appearance on a 10-point scale gained 220,000 views. Beauty critic Jessica DeFino notes AI provides pure appearance evaluations without considering personality factors. This month, OpenAI will add shopping features to ChatGPT, expanding AI beauty recommendation markets. AI systems learn from biased internet data that may reinforce narrow beauty standards. Some users receive specific scores like 'improving from 5 to 7 points' through AI feedback. Forrester analysts warn AI reflects biased content designed to drive increased consumption.

챗GPT에게 '냉정한 외모 조언'을 구하는 온라인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시드니 거주 아니아 루친스키는 친구나 가족이 말해주지 않는 객관적 평가를 AI에서 얻는다고 밝혔다. 챗GPT는 앞머리 추천부터 메이크업과 필러 시술까지 구체적 조언을 제공한다. 틱톡에서는 10점 만점 외모 점수를 매기는 영상이 22만뷰를 기록했다. 뷰티 비평가 제시카 데피노는 AI가 내면적 요소 없이 순수 외모 평가가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오픈AI는 이달 챗GPT에 제품 쇼핑 기능을 추가해 뷰티 상품 추천 시장이 확대될 전망이다. AI는 인터넷의 편견된 데이터로 학습되어 특정 외모 기준을 강화할 위험이 있다. 일부 사용자는 AI 조언을 '5점에서 7점으로 향상 가능'한 구체적 점수로 받아들이고 있다. 포레스터 애널리스트는 AI가 소비 증가를 유도하는 편견된 콘텐츠를 반영한다고 경고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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