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밝히는 폐기된 '애플카'... "이렇게 귀여울 수가?"

After a decade of rumors and speculation, the Apple Car project has finally been scrapped. Last week, Bloomberg reported that Apple has finally killed the project. In response, Bloomberg's Mark Gurman revealed some surprising details about the Apple Car's design. Apple envisioned a self-driving minibus without a steering wheel or pedals, and speculation is that it would have been an unmarked car with club seats, curved sides, and a glass roof like a private plane. Tech publication engadget used artificial intelligence to create images of the minibus design, as the actual model is kept in Apple's offices.

10년간의 루머와 추측 끝에 애플카 프로젝트가 결국 폐기됐다. 지난 주 블룸버그는 애플의 해당 프로젝트가 최종적으로 중단되었다고 보도했다. 이에 블룸버그 마크 거먼(Mark Gurman)은 애플 카의 디자인에 대한 놀라운 세부 사항을 공개했다. 애플은 스티어링 휠이나 페달이 없는 자율 주행 미니버스를 구상했는데, 개인 비행기와 같은 클럽 좌석, 곡선형 측면 및 유리 지붕을 갖춘 미해령 자동차였을 것이라는 추측이다. 미국 IT 전문매체 엔가젯(engadget)은 실제 모형이 애플 사무실에 보관되어 있기 때문에,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미니버스 디자인 이미지를 제작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몸값 3조 육박, K-엔비디아 떴다”… 리벨리온, 4억 달러 유치하며 미국 정조준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4억 달러(약 6,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실탄’을 확보했다.

블루스카이 AI 도입에 유저 12만 명 ‘집단 차단’

탈(脫)중앙화 소셜미디어 블루스카이가 선보인 인공지능(AI) 비서 ‘아티(Attie)’가 출시와 동시에 사용자들의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미국인 80% AI 우려, Z세대 가장 비관적"...미국 설문조사 결과

퀴니피액 대학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의 AI 활용률은 높아졌지만 신뢰도는 21%에 그쳤고, 70%는 AI가 일자리를 줄일 것으로 우려했다. Z세대의 비관론이 가장 강했다.

코파일럿 코워크, MS 프런티어 프로그램 통해 첫 공개…앤트 로픽 기술 탑재

마이크로소프트가 앤스로픽과 협력해 개발한 AI 업무 자동화 기능 '코파일럿 코워크'를 프런티어 조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공개했다. 사용자가 목표를 설명하면 AI가 계획을 세우고 마이크로소프트 365 전반에서 작업을 직접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