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2025년 파트너 채널에 40% 이상 투자 확대…글로벌 파트너 및 인력 대폭 확장

AMD plans to increase its partner channel funding by more than 40% in 2025 and nearly double its channel staff. Along with this, it aims to expand global partner coverage by approximately 20% to strengthen its competitiveness against Intel in the midmarket and SMB segments. Since launching its commercial partner program in 2022, AMD has gone beyond the basics by enhancing sales incentives, marketing support, and systematically improving partner training to build a competitive multi-faceted program. AMD CEO Lisa Su has shown strong personal commitment to the channel, and the top management team actively supports this large-scale investment. In addition to expanding dedicated channel staff by region, AMD is also increasing distributor support to focus partnerships across diverse markets. The company is actively collaborating with major global partners to boost system sales and expand market share.

AMD가 2025년 파트너 채널 펀딩을 40% 이상 늘리고, 채널 인력은 거의 두 배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글로벌 파트너 커버리지를 약 20% 늘리고, 중견기업과 SMB 시장에서 인텔과의 경쟁력을 강화하려 한다. AMD는 2022년부터 시작한 커머셜 파트너 프로그램을 뛰어넘어, 판매 인센티브와 마케팅 지원을 강화하고 파트너 교육도 체계적으로 개선해 다방면에서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을 구축했다. CEO 리사 수가 직접 채널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으며, 최고 경영진도 이같은 대규모 투자를 적극 지지한다. 지역별 전담 채널 인력 확대와 함께 유통사 지원도 강화해 다양한 시장에서 파트너십을 집중한다. 또한, AMD는 전 세계 주요 파트너와 협력해 시스템 판매 및 시장 점유율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메타 커넥트 2026 프리뷰…루나·피닉스·아르테미스 나올까

메타가 한국시간 24일 오전 8시 커넥트 2026 기조연설에서 카메라 없는 스마트안경 '루나'를 공개할 전망이다. 홀로그램 화상통화 기기 '피닉스' 시연과 AR 안경 '아르테미스' 공개도 거론된다.

15조 초대형 공룡 미디어 탄생…파라마운트, 반독점 소송 타결로 워너브라더스 품는다

미국 미디어 거물 파라마운트(Paramount)가 110억 달러(약 15조 원) 규모의 워너브라더스(Warner Bros.) 인수 계약을 막아선 캘리포니아 등 12개 주정부의 반독점 소송을 최종 타결했다.

AI 붐 뒤 숨은 '전력·물 먹는 하마'…EU, 데이터센터 '등급표시'로 고삐 죈다

유럽연합(EU) 행정부인 유럽집행위원회가 설비 용량 500kW(킬로와트) 초과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및 용수 사용량 공개를 의무화하는 규정안을 발표했다.

“내 일상 감시당했다”… 구글 '타임라인', 당장 휴대폰에서 이 기능 끄세요

구글(Google)의 대표 서비스인 구글 지도 앱의 '위치 타임라인' 기능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 우려를 낳고 있다. 이동 경로와 방문 장소를 자동으로 기록해 과거 동선을 파악하기 쉽지만, 개인 동선 정보가 무제한 수집된다는 점에서 사용자 부담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