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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우 기자
kimnoba@tech42.co.kr
테크는 사회를 지탱하는 인프라이며,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힘의 원천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AI 한 명 시대 접고 ‘집단 검토’로 간다… 코파일럿 리서처에 GPT·클로드 동시 투입
비즈니스
김광우 기자
2026.03.31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업무용 AI 서비스인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의 심화 조사 도구 ‘리서처’에 복수의 대형언어모델(LLM)을 함께 활용하는 구조를 도입했다.
K-브랜드, 일본 이커머스 공략 본격화… 데이터라이즈 ‘Go Japan’ 실전 인사이트 공개
디지털마케팅
김광우 기자
2026.03.27
국내 이커머스 시장이 성숙 단계에 접어들면서 브랜드의 성장 축은 자연스럽게 글로벌로 이동하고 있다. 그중 일본은 접근성이 높지만 결코 쉽지 않은 시장으로 꼽힌다.
"클릭도 하기 전에 지갑이 열린다"… 커머스 마케팅, 이제 AI가 먼저 판다
인사이트42
김광우 기자
2026.03.26
국내 광고시장의 흐름은 그 변화를 수치로 보여준다. 2025년 국내 총광고비는 약 17조2000억원 규모였고, 온라인 광고 비중은 약 60%까지 올라왔다.
오픈AI, 소라 앱 종료 수순…영상 생성 접고 기업용 AI·로보틱스에 무게
비즈니스
김광우 기자
2026.03.25
오픈AI가 생성형 영상 서비스 ‘소라(Sora)’의 독립 앱과 관련 API를 중단한다. 회사는 소라 공식 채널을 통해 서비스 종료 방침을 공개했으며, 실제 종료 일정과 이용자 작업물 보존 방안은 추후 별도로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스크롤이 삼킨 시간"...한국 청소년 SNS 실태
인사이트42
김광우 기자
2026.03.24
2026년 3월, 인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동급생을 폭행하는 장면이 찍힌 영상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로 퍼졌고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배달원 대신 로봇이 계단 오른다”... 아마존, 스위스 자율주행 로봇 ‘리버’ 전격 인수
AI요약
김광우 기자
2026.03.20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이 스위스의 유망 자율주행 로봇 스타트업 ‘리버(Rivr)’를 인수하며 물류 자동화 박차에 나섰다.
"처음엔 커피 값...지금은 고래", '룰렛형 아이템'의 민낯
인사이트42
김광우 기자
2026.03.19
"한 번만 더." 이 말은 게임 속 뽑기 버튼 앞에서 수천만 명이 되뇌는 자기 위로이자 자기 기만이다. 한 번에 원하는 아이템이 나올 리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손은 이미 결제 버튼 위에 올려져 있다. 게임 속 룰렛 아이템, 이른바 '가챠'는 이 심리를 정교하게 설계한 시스템이다.
꽃 피는 봄이오면 프로야구가 돌아온다, 'ABS'와 함께...
인사이트42
김광우 기자
2026.03.17
야구에서 판정 시비만큼 오래되고 뿌리 깊은 갈등은 없다. 포수 뒤에서 200개 넘는 투구를 눈으로 추적하며 0.1초 안에 결론 내려야 하는 주심의 일은, 사실 인간의 생물학적 한계를 시험하는 작업에 가깝다.
기술 패권 전쟁, 8.6조 쏟아붓는다”… 정부, 23개 부처 합심 ‘기술 주권’ 선포
정책플러스
김광우 기자
2026.03.13
글로벌 기술 패권 전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정부가 대한민국의 미래 생존을 좌우할 전략 기술 확보를 위해 8조 6,000억 원이라는 역대급 예산을 투입한다.
"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배 불러서가 아니다, 70만 대 키오스크 공화국의 민낯
인사이트42
김광우 기자
2026.03.12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키오스크 정보접근성 현황조사'에 따르면, 국내 키오스크 보급 대수는 2021년 21만 33대에서 2022년 45만 4,741대, 2023년 53만 6,602대로 불과 2년 새 2.5배 이상 급증했다.
제2의 팬데믹이 온다…"인류는 이번엔 막을 수 있을까"
인사이트42
김광우 기자
2026.03.11
코로나19가 처음 뉴스에 등장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설마 나한테까지 오겠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설마'는 전 세계 700만 명의 목숨을 앗아갔고, 수십 조 달러의 경제를 증발시켰다.
AI가 파헤치는 우주의 금기(禁忌): 정부는 왜 수십 년째 침묵했나
인사이트42
김광우 기자
2026.03.09
어쩌면 우리는 지금,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질문이 처음으로 '진짜 답'에 가까워지는 시대를 살고 있는지 모른다. '우주에 우리만 있는가'라는 물음은 수천 년 동안 철학과 신화의 영역에 머물렀고, 그 다음 수십 년은 음모론과 정부의 침묵 속에 갇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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