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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잡은루이스
tech42@tech42.co.kr
글이 그림처럼 선명해지는 디지털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AI와 자연스러운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
리플루언서
pen잡은루이스
2024.05.20
감성 AI 또는 인격형 인공지능의 사례를 언급할 때 영화 를 자주 떠올리곤 했습니다. 샘 알트만의 오픈 AI는 'GPT-4o(지피티 포오)'라는 새로운 모델을 공개하면서 테오도르와 사만다처럼 '실시간 음성 대화를 통해 상호 작용할 수 있는 차세대 인공지능 모델'이라고 전했습니다.
AI : Text to Video의 시대
리플루언서
pen잡은루이스
2024.05.14
문자 그대로 텍스트만 입력하면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Text to Image'라는 기술이 등장하게 된 것이죠. 하지만 이것도 철 지난 '옛날' 이야기입니다.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이제는 'Text to Video'도 가능해졌으니까요.
이제는 AGI를 준비해야 할 시기
리플루언서
pen잡은루이스
2024.04.29
이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뛰어넘는 범용 인공지능을 언급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어요. 여러 분야에 두루 쓰이는 인공지능이라면 인공지능을 필요로 하는 기업들의 까다로운 입맛에 잘 맞춰줄 수 있지 않을까요?
일론 머스크의 예측, 실현 가능성은?
리플루언서
pen잡은루이스
2024.04.23
일론 머스크는 위와 같이 AGI 즉 '범용 인공지능이 가장 똑똑한 인간보다 더 똑똑하다는 것으로 정의한다면, 2년 이내에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앤스로픽 AI에 투자한 아마존
리플루언서
pen잡은루이스
2024.04.15
아마존이 앤스로픽에 언급했던 투자 금액 40억 달러를 모두 던지면서 두 회사의 전략적 협업 관계는 이제 시작이라고 말했습니다. 알다시피 아마존에는 AWS(Amazon Web Service)라는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이 있죠. 앤스로픽 역시 아마존의 AWS를 사용합니다.
로봇의 등장, 놀랄 일도 아니잖아요?
리플루언서
pen잡은루이스
2024.04.04
자주 즐겨보는 MIT 테크놀로지 리뷰에는 얼마 전 MIT의 다니엘라 루스(Daniela Rus) 교수가 글 하나를 기고했고 거기에는 "고래의 집단행동에 관한 생태 연구"가 언급되기도 했다. 약 15미터에 달하는 이 고래의 생태를 관찰하려면 장기적으로 볼 때 개선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이 필요했는데 사람이 옆에서 헤엄칠 수도 없거니와 잠수함 같이 고래의 삶 자체를 방해하는 것들까지 장애가 많았다. 이후 카메라가 달린 드론을 띄워보기로 했단다. 그냥 단순한 드론이 아니라 8개의 로터가 달린 드론으로 고래의 모습을 잘 담을 수 있는 카메라를 탑재해 마치 바다 위를 날아다니는 새와 같았다고 한다. 드론의 이름은 팔콘(Falcon). 대략 30분가량 바다 위를 날며 고래의 생태를 담았다고 한다. 하늘을 날아다니는 드론은 단순한 RC모델을 넘어 자율비행과 인공지능을 탑재한 일종의 로봇으로 분류되기도 하는데 저 멀리 달에 착륙한 로버 같은 기계 역시 인간을 대신하며 관찰 임무에 투입되기도 한다. 공장 같은 산업 현장에서도 다소 위험할 수 있는 포지션에 배치되어 인간을 대신하는 기계도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 앞서 언급한 고래의 생태를 관찰하는 드론이 가장 '베스트'인지는 알 수 없다. 사람이 하는 영역을 서서히 로봇이 잠식하는 것도 로봇의 존재 이유이자 인간의 숙명인지도 모르지만 최소한 '로봇이 인간과 함께 공존하게 될 것이라는 건 명백한 사실'인 것 같다.
뉴로모픽, 대체 이게 뭐야?
리플루언서
pen잡은루이스
2024.03.12
엔비디아의 GPU를 능가할 수 있다는 뉴로모픽(neuromorphic) 뉴로모픽(neuromorphic chip), 이게 그렇게 '대세'라고 하는데 대체 무엇? 그래도 인공지능이 테크놀로지의 중심이라면 대충이라도 알아야 할...
AI 챗봇, 이젠 나를 기억해 줘
리플루언서
pen잡은루이스
2024.03.08
챗봇은 나를 기억하지 못합니다. 챗봇이 나를 기억해줬으면 하는 단순한 바람이 아니라 나의 취향이나 성향을 알고 있다면 조금 더 커스터마이징 된 대답을 들을 수 있지 않을까요? 어떤 특정 질문을 던졌을 때 적어도 입력된 쿼리에서 크게 빗나가지 않을 법한, '나'라는 유저에 잘 맞는 specific 한 답을 찾는다는 건 지금의 생성형 인공지능이 꾀하는 이상향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저널리즘과 AI 테크기업의 공존
리플루언서
pen잡은루이스
2024.02.23
수많은 언론사들이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있다.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일은 언론사의 선택이고 자유이기 때문에 이를 따로 제재하긴 어렵다. 인공지능을 도입하여 활용하고자 한다면 언론사 스스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이를 지켜야 하지 않을까?
[우리 곁에 AI가 찾아왔습니다] 어느 날 우리가 사는 세상에 인공지능이 찾아왔다!
리플루언서
pen잡은루이스
2024.02.20
아이들을 다그치면서도 정작 어른들은 스마트폰에서 시선을 떼지 않고 있지는 않은가요? 출퇴근할 때는 물론이고 밥을 먹을 때도 비행기를 타는 순간에도 여행지에 가서도 늘 함께 하는 인생의 동반자가 되었습니다.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할 때도 베개 옆에 딱 붙어있으니 스마트폰 없이는 1분 1초도 살기 어려울 정도가 되었네요.
'테슬라'를 능가할 거라는 샤오미의 자신감
리플루언서
pen잡은루이스
2024.01.15
샤오미의 전기자동차 모델명은 SU7이다. R&D에 들어간 비용은 무려 100억 위안이라고 했다. 이를 한화로 따지면 약 1조 8천억 원 수준에 이른다. 물론 다이슨의 절반 수준이다. 개발 기간만 해도 3년 가까이 된다. 또한 R&D에 투입된 인력은 무려 3천700명 수준이라고 전했다.
[우리 곁에 AI가 찾아왔습니다] MZ세대가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방법
리플루언서
pen잡은루이스
2023.12.29
생성형 인공지능 유저라면 다양한 연령층에 존재할 테지만 MZ세대에 집중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사용하는 수준이 아니라 생성 AI를 통해 정보를 얻고 있고 충분한 도움을 받고 있다고 답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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