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의 산업용 메타버스 분석하기

Industrial metaverses will be the next big thing in tech in 2024, after generative AI. Since mid-2023, confidence in the metaverse has declined, but big tech companies like Microsoft and Meta have begun to focus on industrial metaverses. The industrial metaverse is an umbrella term that includes immersive (VR/AR/MR) digital solutions that support workplace use cases such as remote collaboration, design processes, and training. Amazon Web Services (AWS) is one of the first big tech companies to enter the industrial metaverse market. AWS is building out its immersive product portfolio and preparing for a busy year for the XR industry in 2024.

산업용 메타버스는 2024년, 생성형 인공지능에 이어 IT산업의 최대 화두로 떠오를 것이다. 2023년 중반 이후, 메타버스에 대한 신뢰가 하락 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와 같은 빅테크 기업들이 산업용 메타버스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산업용 메타버스는 원격 협업, 디자인 프로세스 및 교육과 같은 업무 환경 사용 사례를 지원하는 몰입형(VR/AR/MR) 디지털 솔루션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용어다. 아마존 웹 서비스(AWS) 역시, 산업용 메타버스 시장에 뛰어든 빅테크 기업 중 하나다. AWS는 몰입형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2024년 XR 업계의 바쁜 한 해를 준비하고 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페이스북 넘는다" 메타 AI '뮤즈', 1000만 명 돌파에 쇼핑 대반전

메타의 인공지능 앱 '뮤즈(Muse)'가 출시 후 이용자 1,000만 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오픈에비던스 美 의사 65% 끌어당겨 19조 가치

마이애미 기반 의료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오픈에비던스(OpenEvidence)가 신규 2억 5천만 달러 라운드를 통해 기업가치를 150억 달러(약 19조 9천억 원)로 끌어올렸다.

TI 4분기 매출 전망 시장 상회…車·산업용 견인

텍사스 인스트루먼츠(TI)는 21일 4분기 매출 전망을 58억~63억 달러(약 7조 7천억~8조 3천억 원)로 제시하며 월가 컨센서스인 57억 3천만 달러를 상회했다.

오픈AI, MS 독점 깨고 구글 클라우드 입점

오픈AI와 구글은 21일 오픈AI의 최신 대규모언어모델(LLM)을 구글 클라우드에 출시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