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5] 구글, TV용 제미나이 AI 공개

Google unveiled its 'Gemini AI' technology for third-party TVs for the first time at CES 2025. This upgrade significantly improves Google Assistant's voice control system. Gemini AI allows users to have natural conversations with their TV without saying "Hey Google". It also provides a feature to easily find videos stored in Google Photos. Gemini AI is expected to be integrated into TV brands such as Sony, Hisense, and TCL. Google's strategy is to compete with TV operating systems from rivals like Samsung, Amazon, and Roku. A new "always-on" mode was also introduced. This feature automatically displays personalized information when users are in front of the TV. TCL plans to implement this feature by the end of 2025, while Hisense will introduce it in 2026.

구글이 CES 2025에서 타사 TV를 위한 '제미나이(Gemini) AI' 기술을 처음 선보였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구글 어시스턴트의 음성 제어 시스템을 크게 개선했다. 제미나이 AI는 사용자가 "Hey Google" 없이도 TV와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해준다. 또한 구글 포토에 저장된 동영상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소니, 하이센스, TCL 등의 TV 브랜드에 제미나이 AI가 탑재될 예정이다. 구글은 이를 통해 삼성, 아마존, 로쿠 등 경쟁사의 TV 운영 체제에 대항하려는 전략이다. 새로운 "항상 켜짐" 모드도 공개되었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TV 앞에 있을 때 자동으로 개인화된 정보를 표시한다. TCL은 2025년 말, 하이센스는 2026년에 이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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