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는 알겠는데... 'Auto-GPT'는 뭘까?

Basically, ChatGPT has a web version and an application version that utilizes the API. Auto-GPT is a Python application that runs on top of ChatGPT's API and can interact with software and services online to do things like X and Y "autonomously". Recently exploding in popularity on social media, Auto-GPT is an open source app created by game developer Toran Bruce Richards, It works "autonomously" using OpenAI's text generation models, primarily GPT-3.5 and GPT-4.

기본적으로 ChatGPT는 WEB버전과 API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버전이 있다. Auto-GPT는 이러한 ChatGPT의 API를 기반으로 하여 작동되는 파이썬 응용프로그램으로 온라인에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와 상호 작용함으로써 X, Y와 같은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Auto-GPT는 게임 개발자 토란 브루스 리차드가 만든 오픈 소스 앱으로, 주로 GPT-3.5와 GPT-4를 비롯한 OpenAI의 텍스트 생성 모델을 사용하여 "자율적으로" 작동한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메타 커넥트 2026 프리뷰…루나·피닉스·아르테미스 나올까

메타가 한국시간 24일 오전 8시 커넥트 2026 기조연설에서 카메라 없는 스마트안경 '루나'를 공개할 전망이다. 홀로그램 화상통화 기기 '피닉스' 시연과 AR 안경 '아르테미스' 공개도 거론된다.

15조 초대형 공룡 미디어 탄생…파라마운트, 반독점 소송 타결로 워너브라더스 품는다

미국 미디어 거물 파라마운트(Paramount)가 110억 달러(약 15조 원) 규모의 워너브라더스(Warner Bros.) 인수 계약을 막아선 캘리포니아 등 12개 주정부의 반독점 소송을 최종 타결했다.

AI 붐 뒤 숨은 '전력·물 먹는 하마'…EU, 데이터센터 '등급표시'로 고삐 죈다

유럽연합(EU) 행정부인 유럽집행위원회가 설비 용량 500kW(킬로와트) 초과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및 용수 사용량 공개를 의무화하는 규정안을 발표했다.

“내 일상 감시당했다”… 구글 '타임라인', 당장 휴대폰에서 이 기능 끄세요

구글(Google)의 대표 서비스인 구글 지도 앱의 '위치 타임라인' 기능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 우려를 낳고 있다. 이동 경로와 방문 장소를 자동으로 기록해 과거 동선을 파악하기 쉽지만, 개인 동선 정보가 무제한 수집된다는 점에서 사용자 부담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