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전 세계적으로 오피스에서 팀즈 분리 결정

Microsoft is unbundling Teams from Office 365 and Microsoft 365 globally, extending a policy change initially made in the EU to address competition concerns. This allows users to opt for suites without Teams or purchase Teams separately. Despite this being a compromise, Teams usage continues to grow, with over 320 million users globally, remaining the preferred video conferencing tool for Windows users. The Teams platform is expected to become more AI-driven, with potential new features and integrations, such as AI features that could summarize meetings in a Word document.

마이크로소프트는 경쟁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유럽연합에서 처음으로 시행한 정책 변경을 전 세계적으로 확대하여 오피스 365 및 마이크로소프트 365에서 팀즈(Teams)를 분리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팀즈없이 365 제품군을 선택하거나 팀즈를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조치가 사용자 혜택에 기여하지 않는 타협책이라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3억 2천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팀즈를 사용하며, 윈도우즈 사용자에게 선호되는 비디오 컨퍼런싱 도구로 남아 있다. 팀즈 플랫폼은 더 AI 중심이 되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회의 요약과 같은 새로운 기능과 통합이 포함될 수 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