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부국장, '한국항공우주청'과 첫 양자 회담 개최

NASA Deputy Administrator Pam Melroy announced that she held her first bilateral meeting with Yoon Young-bin, Administrator of the newly established Korea Aeronautics and Space Administration (KASA). KASA was opened on May 27, demonstrating Korea's strong commitment to space exploration. This meeting marks an important momen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NASA and KASA and builds on decades of cooperation with various ministries and agencies in Korea. Melroy emphasized strengthening cooperation and expanding scientific collaboration under the ARTEMIS program. Over the past year, the U.S.-South Korea space relationship has made significant progress, with cooperation strengthened through sharing data from Korea's Pathfinder Lunar Orbiter and leveraging NASA's deep space network. This shows Korea’s commitment to open science.

나사(NASA) 부국장 팸 멜로이(Pam Melroy)는 새로 설립된 한국항공우주청(KASA)의 윤영빈 청장과 첫 양자 회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KASA는 지난 5월 27일에 개청되었으며, 이는 우주 탐사에 대한 대한민국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회담은 나사와 KASA의 관계에서 중요한 순간을 의미하며, 수십 년에 걸친 한국의 여러 부처 및 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한다. 멜로이는 아르테미스( ARTEMIS) 프로그램 하의 협력 강화와 과학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지난해 동안 미-한 우주 관계는 큰 진전을 보였으며, 한국의 경로 탐사선 데이터 공유와 나사의 심우주 네트워크 활용을 통해 협력이 강화되었다. 이는 한국의 개방 과학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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