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에서 마이크로소프트로? "이사회 사임하지 않으면 회사 떠날 것"

More than 500 employees of OpenAI have come out in force against the firing of former CEO Sam Altman, saying they will join Microsoft's AI division if the company's directors do not resign. OpenAI employs 770 people, and more than half of them have come out publicly against the move, according to a petition posted by employees on social media site X. By Monday afternoon, the number of signatories was around 700. more than 90% of the company's total workforce.

오픈AI의 직원 500명 이상이 회사의 이사들이 사임하지 않으면 마이크로소프트 AI 부서로 합류하겠다며 샘 올트먼 전 CEO(최고경영자)의 해임을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오픈AI의 전체 직원은 770명으로, 절반 이상이 공개적으로 반발하고 나섰는데 소셜 미디어 사이트 X에 게시한 직원들에 따르면 월요일 오후까지 서명자 수는 약 700명으로 전체 직원 수의 9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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