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유럽에서 고급 음성 모드 출시

OpenAI has launched its advanced voice mode in Europe. This feature allows users to interact with ChatGPT using their voices through the microphone on mobile devices or PCs. The advanced voice mode was first announced in May and was initially released in the UK earlier this month before being introduced to the European continent. The delay in launch may have been due to Europe's 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GDPR). OpenAI has stated that it values the European market and plans to collaborate with European institutions to offer its products. Currently, the advanced voice mode is only available to OpenAI Plus subscribers and is not yet accessible to free account users.

OpenAI가 유럽에서 고급 음성 모드를 출시했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모바일 기기나 PC의 마이크를 통해 ChatGPT와 음성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한다. 고급 음성 모드는 5월에 처음 발표되었으며, 이달 초 영국에서 먼저 출시되었다가 이제 유럽 대륙에 도입되었다. 출시 지연은 유럽의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GDPR)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 OpenAI는 유럽 시장을 중시하며, 유럽 기관들과 협력하여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고급 음성 모드는 OpenAI Plus 구독자에게만 제공되며, 무료 계정 사용자에게는 아직 제공되지 않는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