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검색:
뉴스
테크
스타트업
비즈니스
마케팅
디지털라이프
+AI요약
+리플루언서
+컨퍼런스
close
뉴스
테크
스타트업
비즈니스
마케팅
디지털라이프
+AI요약
+리플루언서
+컨퍼런스
사이보그 장미
왜 나무 반도체를?···스트레스받는 작물 신호 보내게 될 수도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이재구 기자
2023.05.08
세계 최초로 나무로 된 트랜지스터가 만들어졌다. 가로가 3cm이고 고작 1Hz 미만인 미약한 전류 신호를 보낼 수 있을 뿐이다. 이 목질 기반 반도체는 슈퍼컴퓨터에 전원을 공급하지는 못하겠지만 생분해성 컴퓨팅, 그리고 이를 살아있는 식물 재료에 이식하는 것을 포함한 전문적 응용 분야 적용 가능성을 도와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많이 본 기사
search
envelope-o
close
arrow-circle-o-down
facebook
bars
linked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