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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공항
2024 파리올림픽서 플라잉카 시연···영예의 주인공은?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이재구 기자
2022.11.22
2024년 파리 올림픽·패럴림픽에서는 전기식 수직이착륙(eVTOL)비행기, 즉 플라잉카를 타 볼 수 있게 될 것 같다. 2년 후 행사를 앞두고 이달초 파리 외곽에 유럽 최초의 수직공항(버티포트)이 세워졌고 독일 플라잉카 업체 볼로콥터가 실제와 같은 비행 시연을 했다. 플라잉카가 뜨고 내릴 첫 수직공항(버티포트)은 영국 업체인 스카이포츠(Skyports)가 구축했다. 두 회사는 대다수 플라잉카 업체들이 생각하는 2025년보다 1년 정도 앞선 2024년 파리올림픽서 시연 비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플라잉카 수직공항 경쟁력 기준과 1위 회사는?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이재구 기자
2022.06.20
최근 미국 애리조나에 본사를 둔 UAM 전문 SMG 컨설팅이 AAM인프라 준비(AIR) 지수를 만들어 발표했다. SMG컨설팅이 제시한 AIR지수 기준, 이에 따른 5개 수직공항(버티포트·vertiport) 건설사의 경쟁력 순위와 점수, 제휴사, 서비스 일정, 그리고 이 업체들 각각의 경쟁력과 사업 내용을 알아본다.
플라잉카 수직공항 구축 비용, 누가 내야 할까?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이재구 기자
2022.06.08
전세계 기업들이 오는 2025년 전후로 도심 전기수직이착륙(eVTOL) 플라잉카 기반 상용서비스를 위해 경합을 벌이고 있다. 특히 엄청난 비용이 들어가는 수직공항 구축 재원 마련 논의의 필요성이 서서히 부상하고 있다.
미국, 플라잉카용 수직공항 건설 서두른다… 그 배경은?
인사이트42
이재구 기자
2022.05.23
UAM 시장 발전에 따라 미국 업체들이 잇따라 수직이착륙(eVTOL)기 이착륙용 수직공항(버티포트·vertiport) 건설에 나서고 있다. 일리노이주, 위스콘신주 등에서 도심항공이동(UAM)서비스를 위한 인프라 건설이 시작되고 있다고 한다. 주목할 것은 미연방항공청(FAA)이 공식 규정을 발표하지도 않은 상황에서 공항 건설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다. 이들은 왜 서두르는 걸까. 간단하다. 규정이 나온 뒤에 시작하면 2024년 서비스 예정일에 맞출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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